한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클럽의 유스 시스템에서 다진 기본기 — 규율, 체계, 기준.
상파울루에서 보낸 1년 — 브라질식 1v1 볼 마스터리, 좁은 공간 풋워크, 바디 페인팅을 몸에 새겼습니다.
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했습니다.
한국 최상위 리그 1군 무대에서 뛴 프로 축구 선수.
건국대학교 — 모든 세션의 바탕이 되는 스포츠 과학.
호주 공인 자격으로 JSFD를 통해 시드니의 다음 세대를 키우고 있습니다.
디테일이 살아 있는 고반복 훈련 — 좁은 공간에서 공을 지배하는 코린치안스식 방법론입니다.
프로 환경의 강도와 기준을 모든 연령대에 맞게 적용합니다.
선수는 믿어주는 만큼 성장합니다. 진심은 슬로건이 아니라 JSFD의 방식입니다.